아테네 지하철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노선 [편집]
3. 노선별 특징 [편집]
3.1. 1호선 [편집]
- Kifissia 역에서 Piraeus 역까지 운행한다.
- 모나스티라키 광장과 오모니아 광장, 피레아스 항구 등을 경유하는 노선이다. 1900년대부터 있었던 전통적이고 오래된 노선이기에 사람도 많고, 시설도 꽤 낙후된 편이다.
하지만 2 3호선과 다르게 LCD모니터가 역에 있는건 함정
- 아테네 올림픽 스타디움을 경유한다. Irini 역에서 하차하면 된다.
3.2. 2호선 [편집]
- Elliniko 역에서 Anthoupoli 역까지 운행한다.
- 남쪽 방향으로는 Aghios Dimitrios 역까지만 운행했으나, Elliniko 역까지 4역 연장되었다. 하지만 항상 Elliniko 역까지 운행하는 것은 아니니 역 전광판에 행선지를 참고하자.
- 반대편은 Aghios Antonios 역까지만 운행했으나 Anthoupoli 역까지 2역 연장되었다.
3.3. 3호선 [편집]
- 원래 Egaleo 역까지 운행했으나, 최근 Aghia Marina 역까지 1역 연장되었다. 2021년까지 피레아스 항구로 연장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.
- 노선은 공항까지 다니고 있으나 대부분이 Doukissis Piaentias 역까지만 다니고,[5] 그 이후 공항까지 구간은 30분에 1대꼴로 다니니 공항갈 사람은 참고하자.
3.4. 4호선 [편집]
- 2005년부터 계획에 있던 노선이나 착공이 상당히 지연되어 2017년에 첫 삽을 떴다.[6] 2026년에 1단계 구간이 개통 예정이다. 한국의 신분당선처럼 무인 열차로 운행된다고 한다.
4. 주요 역들 [편집]
4.1. 신타그마 [편집]
- 신타그마(Syntagma, Σύνταγμα) 역은 신타그마 광장에 위치한 역이다.
- 2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이며, 출구는 신타그마 광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.
- 역 근처에 국회의사당, 국립정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.
4.2. 오모니아 [편집]
- 오모니아(Omonia, Ομόνοια) 역은 오모니아 광장에 위치한 역이다.
- 1호선과 2호선의 환승역이다.
- 1호선 승강장이 특이하게 생겼는데, 2선 3폼식 승강장 구조를 띄고 있다. 양방향 모두 열차가 도착하면 양쪽 문이 열리며, 어느 문으로 나가도 상관없다. 단, 탈 때는 방향을 주의해서 타야 한다.
- 오모니아 광장은 아테네에서 치안이 가장 좋지 않은 곳으로 유명하다. 이 근처를 지날 때에는 항상 소지품을 조심하고, 걸인들이 말을 걸어도 무시하자.
- 광장 중앙은 원래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나, 2019년 2월 기준 바리케이드로 막아져 있다.
4.3. 모나스티라키 [편집]
파일:monastriki.jpg
역 규모가 커서 아테네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기차역으로 착각할 수 있다. 처음 개업했을 때는 기차역이었기 때문에 그런 듯.
역 규모가 커서 아테네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기차역으로 착각할 수 있다. 처음 개업했을 때는 기차역이었기 때문에 그런 듯.
- 모나스티라키(Monastiraki, Μοναστηράκι) 역은 모나스티라키 광장에 위치한 역이다.
어째 주요 역 이름마다 광장이다
- 1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이다.
- 1호선 승강장은 천장이 뚫려있는 형태이며, 이 역부터 피레아스역까지는 지상 구간이다.
- 아테네에서 사람이 많고 활기찬 장소 중 하나며,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.
- 일부 걸인들이 다른 사람들이 표를 찍고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는 방식으로 무임승차를 많이 한다.
최신식 개찰구가 의미가 없다
4.4. 피레아스 [편집]
4.5. 라리사 기차역 [편집]
4.6. 아크로폴리 [편집]
- 플라카 지구와 가까우며, 아크로폴리스 박물관과도 가깝다.
- 근처에 식당이 많은데, 가격은 좀 비싼 편이나 맛은 있다 카더라.
- 성수기엔 관광객들로 붐비곤 한다.
- 대합실에 그리스 고대 유적들이 전시되어 있다.
5. 표 [편집]
ATH.ENA TICKET 라고 하며, 종이와 비슷한 재질이나 비접촉식이다.
6. 트램 [편집]
과거에 운행하다가 1960년에 중단되었다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로 재개통하여 다니고 있다.
3번 신타그마(Syntagma) - 아스클리피오 불라스 (Asklipiio Voulas), 4번 신타그마 - SEF, 5번 SEF- 아스클리피오 불라스 3노선이 ㅗ자 모양인 선로를 각 방향으로 다닌다.
18년 10월 19일부터 추후 공지시 까지 신타그마 - 카소모울리(kasomouli) 까지 운행이 중단되어, 2호선 네오스 코스모스 (Neos kosmos) 역에서 갈아타야 한다.
3번 신타그마(Syntagma) - 아스클리피오 불라스 (Asklipiio Voulas), 4번 신타그마 - SEF, 5번 SEF- 아스클리피오 불라스 3노선이 ㅗ자 모양인 선로를 각 방향으로 다닌다.
18년 10월 19일부터 추후 공지시 까지 신타그마 - 카소모울리(kasomouli) 까지 운행이 중단되어, 2호선 네오스 코스모스 (Neos kosmos) 역에서 갈아타야 한다.
7. 관련항목 [편집]
- 테살로니키 지하철 - 공사중
[1] 당연하겠지만 아테네는 고대 문명 시절의 유적이 많으므로 지하철 공사에 애로사항이 많다. 그만큼 노선의 숫자도 적은 편. 이는 로마나 카이로도 마찬가지다. 비슷한 사례로 부산 도시철도 4호선 공사 중 신라와 조선의 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.[2] 신형 전동차 내부에 부착된 현대로템 엠블럼에 의하면, 2012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. 로템 엠블럼 붙은 차량은 2004년에 올림픽을 위해 제작된 차량이다.[3] 위 사진은 2호선 Metaxourghio 역에서 촬영한 신형 전동차 내부 사진이다. 2호선과 3호선은 구형이든 신형이든 같은 전동차로 운행한다.[4] 위 사진은 구형 전동차이다.[5] 한국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사당행과 같은 이유이다. 3호선 일부 차량만 국철 구간에서 운행 가능한 직교겸용차이기 때문. 여담으로 아테네 지하철은 제3궤조를 사용하기 때문에 3호선 ↔ 국철 연결선에 절연구간 대신 열차가 잠시 정차한 뒤 전력 공급 방식을 변경하는 구간이 있다.[6] 한국에서 IMF 외환위기 이후 분당선/수인선의 개통이 지연된 것처럼 이쪽도 그리스 경제위기 이후 지연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.[7] 위 사진은 2019년 2월에 촬영된 지라, 지중해성 기후의 겨울의 비오고 습한 날씨를 띄고 있다.[8] 주로 공연 한다고 뻥 치고 5유로 미리 내고 예약하라고 한다. 무시해라! 안그러면 무슨 일 당할지도 모른다![9] 뒤에 보이는 큰 건물은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이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